후코이단의 역사

후코이단은 1913년 다시마를 연구하던 스웨덴 웁살라(Uppsala)대학의 클라인(Kylin.H.Z)박사가 처음으로 발견을 하였습니다. 클라인 박사는 갈조류의 다시마에서 분비되는 점질물질을 연구하던 중 황산기가 함유된 다당류를 발견하고, 이를 후코이단(Fucoidan)이라 명명하였습니다. 이후 다당류의어미에 “an”을 붙인다는 국제 당질 명명 규약으로 후코이단(Fucoidan) 이라는 지금의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후코이단은 20세기초에 발견되었지만 본격적인 연구는 1990년대 부터 입니다. 일본인들의 장수와 낮은 암발병률의 근원을 연구하던중 그들이 먹던 다시마와 미역에 주목하고 건강기능식품으로 미역과 다시마가 갖는 성분을 연구하던 중에 핵심성분인 후코이단에 대한 것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일본에서 주도적으로 연구하여 건강기능성 물질 후코이단을 만들었습니다.

후코이단이 주목받고 있는것은 염증에 대한 치료효과 보습작용, 그리고 항암에 대한 가능성입니다.

1996년 일본 암학회에서 “후코이단의 암세포 자살작용”이라는 논문이 발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후코이단의 의학적인 효과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100편이 넘는 후코이단에 대한 의학논문이 일본, 미국, 러시아, 프랑스등의 의학 선진국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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